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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팔에 기대는 걸 좋아해요. -
소파 팔걸이는 그 아이 전용 자리. -
나이가 들어도 바다는 함께 가요.
이런 추억을 남길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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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 3월 · 콩이 3개월
첫 산책. 비둘기를 보자마자 얼음이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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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7월 · 콩이 2살
우리가 나간 사이 새로 산 운동화를 다 물어뜯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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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2월 · 콩이 5살
온 가족이 집에 있던 그때, 매일 누군가 곁에 있어서 신이 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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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11월 · 콩이 9살
걸음은 느려졌지만, 아침마다 공원 한 바퀴는 꼭 돈다.
서로 다른 길을 가도,
그 아이와의 추억은 이어져요.
사람 사이의 인연은 끝날 수 있어도, 두 사람 모두 같은 고양이를, 같은 강아지를 사랑했어요.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그 아이의 추억까지 끝날 필요는 없어요.
그 아이를 위한 "함께 돌보기 공간"을 만들 수 있어요. 그곳엔 그 아이만 있고, 두 보호자가 계속 쓰고 근황을 볼 수 있어요. 각자 가족의 다른 추억은 서로 전혀 보이지 않아요. 그 아이에 대해 쓴 추억은 사진까지 함께 옮길 수 있어요.
앞으로도 두 사람의 소중한 아이.
떠난 뒤에도,
천천히 말을 건넬 수 있어요.
그 아이의 습관은 분명 기억할 거예요. 가장 좋아하던 잠자리, 캔 따는 소리에 달려오던 모습.
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에게는 추모 페이지가 있어요. 그 아이의 삶, 사진, 가족이 전하고 싶은 말. 생일과 떠난 날에는 다 같이 촛불을 켤 수 있도록 알려 드려요.
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.
반려동물을 위해
- 그 아이만의 타임라인
- 추억마다 "그때 몇 살이었는지"를 보여 줘요.
- 생일 알림
- 생일을 적어 두면 그날 온 가족에게 알려 드려요.
- 목소리까지
- 사진도 녹음도. 짖는 소리까지 남길 수 있어요.
- 온 가족이 함께
- 함께 돌보는 사람을 태그하면 그 사람의 타임라인에도 나타나요.
- 함께 돌보기 공간
- 보호자가 헤어져도 두 사람 모두 같은 아이의 기록을 이어 갈 수 있어요.
- 추모 페이지와 촛불
- 떠난 뒤에도 가족이 말을 남기고 촛불을 켤 수 있어요.
그 아이와의 하루하루, 오늘부터.
차례대로 초대하고 있어요. 차례가 되면 초대 이메일을 보내 드려요.